마나님의 신혼집 요리 1호!

2010.06.07 10:53 | Posted by SILITA
 일요일에 신혼집 정리 하면서 생긴 먼지로 목도 칼칼하고, 장모님이 챙겨주신 상추도 있어서.
마트에서 삽겹살 400g정도를 사왔습니다.
 마님이 삼겹살에 가볍게 소금과 후추로 양념을 하고나서 오븐에 12~14분정도를 돌려줬습니다.(뭐 생각을 못해서 준비하는 과정을 찍지는 못 했네요....)
맛스럽게 잘익은 오븐삼겹살~!
먹기 좋게 잘 짤라서 놓고 마님과 오븟한 식사를+_+)>
이제 결혼이 6일정도 남았군요....
13일날 결혼식장에 모두 뵈요~
TAG 삼겹살

처가댁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2010.05.04 10:20 | Posted by SILITA
와이프의 할아버님이 생신이셔서 가족이 단체로 횡성의 펜션에 다녀왔습니다.

가는 중간에 횡성에 들려서 '횡성한우곰탕'집에 들려서 유명하다는 횡성곰탕을 후루룩했죠.ㅋ

드디어 펜션에 도착~ 성우리조트 근처에 있는 펜션이군요. 스키시즌이 아니라서 조용한게 좋았습니다.(비료냄사가 조금.....시골틱한 분위기를 살려줬죠...)
처음 처가어른분들을 뵙는거였는데 반갑게 맞아주셔서 부담감이 많이 줄었습니다.
먹다지쳐 쓰러질때까지 소고기파티를...ㅋ
도무스 어리아(Domus Aurea)와인에 쇠고기 스테이크 한점~ 끝내줬습니다.

세상 살다보니 이런일이~

2010.04.13 19:54 | Posted by SILITA

흠...회사생활 4년차에 접어드니 우수사원상도 받아보는군요....
상장과 약간의 상금이 나오니 기분은 좋군요^^ㅋ
메인 개발을 같이했던 김대리(기획)/강대리(크라이언트)등과 같이 맛난거나 사먹어야 겠습니다. ㅎㅎㅎ
1/4분기 서버시스템팀 회식비를 소진해야 해서 회식을 했습니다.
본인이 다이어트 중이고, 부장님이 식사조절 중이시라 몸에 좋다는 오리를 먹으러 사당역 파스텔시티 4층에 있는 오리와참게에 다녀왔습니다.ㅋ
가게 컨셉이 건강식이라 반찬도 약재향이 나고 조미료가 없는 담백한 메뉴가 많았네요. 
4시간전에 예약해야지만 먹을 수 있는 황토유황오리입니다. 성인남성 3명이 먹으면 충분할거 같네요.ㅋ
나중에 날잡아서 장모님/부모님 다 모시고 다녀와야 겠습니다.ㅋ

경칩(驚蟄)이 지난게 맞는건지...

2010.03.11 12:47 | Posted by SILITA
2010년 경칩이 3월 6일이였는데.....
3월9일부터 눈오더니...다음날 아침에는 사진처럼 쌓였네요...
이건 뭐 겨울잠 깬 개구리가 다시 들어가겠네요..ㅜㅡㅜ
TAG 경칩